해외 “밤에도 37도” 최소 22명 숨져…극한폭염 덮친 美 ‘열돔’ 갇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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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 : 7회 / 등록일 : 26-07-20 / 작성자 : 탄소중립지원센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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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매체 | 중앙일보 | 보도일 | 2026.07.12 |
미국이 강력한 엘니뇨로 인한 열돔 현상에 갇혀 낮 기온이 최고 48도까지 치솟고 야간에도 37도 이상의 고온이 지속되면서 뉴저지에서만 최소 22명이 숨졌으며, 세계적인 재난 상황이 이어지고 있음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