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구시 올여름 대구·경북 '극한더위', 역대 최악 1994년 재연되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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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 : 7회 / 등록일 : 26-07-29 / 작성자 : 탄소중립지원센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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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매체 | 연합뉴스 | 보도일 | 2026. 7. 25 |
대구·경북은 티베트고기압과 북태평양고기압이 겹친 '이중 고기압'의 영향으로 39℃ 안팎의 극한 폭염이 이어지고 있으며, 당분간 태풍 등 기상 변화 요인이 없어 1994년 수준의 역대급 폭염이 재현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음
